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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도적찬사 조회 26회 작성일 2020-10-20 23:30: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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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워요"…어린이 과학놀이터 개장 / YTN 사이언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어린이 과학 놀이터'를 시범 운영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과학놀이터'는 유아 놀이터와 어린이놀이터 등 연령대별 맞춤 놀이터로 조성됐으며, 물놀이를 통해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하는 유아나 어린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유아의 경우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동반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803191616096365

만지고 돌리며 과학을 느낀다…국립어린이과학관 개관 / YTN 사이언스

[앵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전용 국립 과학관이 서울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물 대부분은 아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양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핸들을 열심히 돌려 공을 떨어뜨립니다.

공은 레일을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마치 블랙홀을 빠져나가듯 내려갑니다.

놀이를 통해 물리법칙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체험물입니다.

[김규림 / 어린이과학관 관람객 : 돌려서 공이 와서 재밌어요. 이곳 엄청 재밌다고 할거에요. (기자: 다시 또 올 거예요?) 네.]

친구들과 물 펌프 대결을 하면서 물의 순환 과정을 알아가고, 모래 속에 숨은 해양생물을 찾아내는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추연진 / 어린이과학관 관람객 : 다른 과학관에서 이렇게 체험이 많지 않았고, 또 여기는 어린이만을 위한 과학관이니까 훨씬 더 재밌고 좋았어요.]

국내 첫 어린이 전용 과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옛 서울과학관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과거 나열식 전시물에서 벗어나 80% 이상을 만지고 직접 작동시키는 체험형 과학관입니다.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대부분의 전시물을 직접 디자인했고, 전시 설명문을 줄여 글이 아닌 체험으로 과학을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유영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과학기술의 출발은 상상력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공간들을 많이 만들어줘서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많은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학전시물 이외에도 4D 체험관과 천체투영관, 과학극장 등 다양한 과학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어린이과학관은 아이들이 전시물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YTN science 양훼영[hwe@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712221112204755

성인까지 이어지는 어린이 비만…"식습관이 중요" / YTN 사이언스

[앵커]
소아와 청소년 비만이 갈수록 늘면서 이제는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어릴 때 비만은 성인까지 이어지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동은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초중고생 가운데 '비만군'에 속하는 학생은 모두 2만7천여 명.

4명 중 한 명이 정상 체중을 넘어섰습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3.8%p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어릴 때 비만이 되면 70% 이상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겁니다.

[김진섭 / 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 아이들의 경우에는 지방세포가 늘어나게 되고요 늘어난 지방세포가 크기는 줄어들지만 개수가 늘어난 건 다시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향후에는 다시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것은 나빠지는 식습관.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 늘어나고 과자나 라면, 패스트 푸드 등을 즐겨 먹는 아이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탄산음료나 주스와 같이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수는 비만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최근에는 이런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식품업계에서도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현수 / 식품제조업체 연구소장 : 과자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사탕, 패스트 푸드 중에서도 단백질을 좀 높여주고 당을 줄여서 좀 더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제품 개발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소아 청소년 비만이 이제는 개인을 넘어 국가가 관리해야 할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관련 업계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동은[delee@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907011137363516
의힘 : 00:24
남성황미르 : ㅠㅠ 나돈데
김규담 : 4학년인데 키130에 몸무게30
다은 Daeun : 159에 38은 중1은 웁니다..
비비탄 : 키 145에 몸무게 42.5 면...중간인가요..? 5학년이거든요..
아추도 : 기도받고 살빠지는 짧은 영상
초반에 있으니 보세요

닝겐방송 : 정답(1번만 있음)
1.어릴때 살이 찐다면 지방세포가 많이 생기고 크기 또한 커진다 살을 빼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여도 지방세포의 크기만 줄어들지 개수는 줄어들지 않아 커서도 다시 비만이 될 수 있다
1721김용우 : 키 170에 몸무게 47은 웃습니다 ㅋㅋ
초3선빵 : 키 132에 30키로인 초3웁니다ㅠ
::뽀린:: : 키123cm에 몸무게23kg인 초등학교3학년은 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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