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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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크리 조회 14회 작성일 2020-06-10 16:08: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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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 '일과 이분의 일'(1994) | Two Two - 'One And A Half' 【KBS 가요톱10】

KBS 2TV 가요톱10 - 1994년 6월 3주(19940615)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 Two Two - 'One And A Half' 【KBS 가요톱10】

#Again가요톱10 #가요톱10 #투투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흑우 : 여자 보컬 목소리 좋다.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oss Rock : 내 22살을 돌려줘
ROTUS LUYIE : 장자연 상가에 갔다가...
주는 친구 츄르 : 예전에 95년쯤 주말 예능 코너중에 두여자쇼? 라고 남자연예인이 여장해서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반응보는 코너가 있었는데 김지훈씨가 진짜 이뻤던걸로 기억..
후후잠좌는 코퀴리 : 마틸다 이미지가 좋아서 그런가 여자분 단발이 하나도 촌스러워보이지 않네
니가알아서뭐하게 : 또보러옴
Yeaji Kim : 요즘 진짜 매일 들으러 온다 ...
김종성 : 보고싶네요~~
garden of stars별의정원 : 전설!
Ed Wood : 지훈 형님, 잊지 않겠습니다.

강지민 - 나의 반쪽, 통일을 염원하며

Singer Kang jimin ( 통기타 라이브가수 )

강지민팬클럽 http://cafe.daum.net/jiminifanclub

Korean Singer, Kang jimin' s official channel

강지민 섭외 : 010-2637-7190
Stock Warrior : 와 이런 멋진 개념노래가 있었다니ㅜㅜ.. '광야에서'가 좀 무겁고 한이 서린 느낌이라면 이 노랜 밝고 희망적인..굿
Sm Kang : 2020년에는 휴전선 너머에서 이 노래를 부르게 되실겁니다.
?????
ymchoi _eo : 지민님~ 너무 멋지신 거 아닙니까?
지민님의 변함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응원합니다.
'나의 반쪽,통일을 염원하며' 노래가 북녘 하늘까지 울려 퍼지길!!
younim cho : 지민님의 나의반쪽 통일염원송은 우리 모두의 희망사항입니다~그날이 올때까지 화이팅입니다~^^
박수진 : 노래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ct mp : 마음이 뜨거워지는 노래!!! 콘서트 라이브는 더 멋있었따!!!
27 AsFlame : Viva Reunification~!!! Viva Kang Jimin~!!!!
kk o : '강지민' 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으로 소통하고, 음악으로 얘기하는 강지민님! '진정한 음악인' 입니다.
'가수'라는 말보다 '아티스트'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Dear. Kang : 노래뿐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감동적인 영상 잘 봤습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지민님은 음악천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8 0531 : 영상을 볼 때마다 언제나 뭉클한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 

#나의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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